QT / Counselling / Intersession

나의 속에 있는 빛

QT
작성자
예쁘니
작성일
2017-02-27 07:58
조회
1055
표적을 구하는 악한 세대 11:29~32
29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30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31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32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몸의 등불인 눈 11:33~36
33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34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내안 의 빛을 보자...
불꽃이 항상 빛나고 있다....
바람이 분다... 춥다 ... 따뜻하다.. 평안하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불꽃이 항상 피어나고 있다...
그분의 안에 거하는 훈련이 이제는 더 편하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세상이 악해가는 것은 당연하니...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는듯... 보다 주님과 함께...
제발 1시간만이라도 온전히 함께 하고 싶다..
월요일.. 하루의 시작이다...
햇님도 반짝... 2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그분의 등불 아래서 잘 지내고 싶다..
함께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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