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 Counselling / Intersession

약해빠진 하나님의 군사

Author
예쁜이
Date
2017-02-20 07:12
Views
1345
예수님의 용모 변화 9:28~36
28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0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31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할새
32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33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34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그들이 무서워하더니
35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고
36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 9:37~45
37튿날 산에서 내려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새
38무리 중의 한 사람이 소리 질러 이르되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이니이다
39귀신이 그를 잡아 갑자기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몹시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가나이다
40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4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42올 때에 귀신이 거꾸러뜨리고 심한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고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버지에게 도로 주시니
43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니라 그들이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놀랍게 여길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4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시되
45그들이 이 말씀을 알지 못하니 이는 그들로 깨닫지 못하게 숨긴 바 되었음이라 또 그들은 이 말씀을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예수님과 함께한 시간을 통하여 그들에게 믿음이 생겨서 큰 기적과 이적을 보이고... 하나님의 찬양하며 예배할수 있는 제자가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더알고 싶고, 주님과 더 가까이...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고 싶어하는 제자도 있었을 테지만.... 많이 부족했다..

왜 예수님처럼 안되지?

지금의 나도 마찬가지다.. 구원받은 자로서 나하나 건지기도 힘들어 버린 이 연약함을 주님을 말씀하신다..
패역한자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고 참아야 하는지....
아이코... 부끄럽다... 예수님은 아셨다.. 우리가 할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십자가의 길을 거절할수 없음도 아셨다.
값진 성령을 주신 지금도 우리는 뭔줄도 모르고 살았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부족하고 연약한 군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일으키시고 훈련시키신다...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심에 감사...
감사...잠을 못잤다... 비는 오고... 애들은 방학이고....
오늘 하루도 승리하며 살자... 주님의 군사로서... 짜증 안내기... 힘들면 쉬기... 서두르지 않기..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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